영화2007.03.02 0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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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보는 동안 장동건이 이렇게까지 하며 해외로 진출을 해야만 했나 하는 생각이 들게 한 영화
그냥 유치하고 어이없다 ㅡ.ㅡ;;
장백지가 예쁘긴 하지만 아주 예쁜단 느낌은 별로 안들고... 북공작으로 나오는 사정봉꽃미남이긴 한데
너무 재수없다;;;

게다가 이 영화의 제작자인 진홍이란 배우는 자기가 직접 운명의 여신으로 등장한다. 무슨 신이 되고 싶었던
것인가... 돈으로?


완전 재미없음 ㅠ

내 별점은 ★ (2 / 10점)

시네21 영화소개 : 無極 (무극),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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