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2007.03.17 22:36
사용자 삽입 이미지
처음에 포스터를 봤을 때는 포스터의 장쯔이가 김혜수처럼 보여서 김혜수가 일본영화에 출연한 줄 알았다;;;

게이샤... 우리 나라 말로는 기생이라고 설명할 수 있지만 기생중에서도 1급 기생들 만을 게이샤라고 부르는 듯
하다. 꽤나 오래전에 봐서 내용은 기억이 나는데 그 때의 감정은 잘 떠오르지 않는다. 여자들의 이야기라서
그런가...

기억나는건 공리가 그렇게 늙었으면서도 아직도 아름답다는 것... 어렸을 때 붉은 수수밭으로 큰 상을 받는걸
보고 저 사람이 그렇게 예쁜가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이제 나이가 들고 보니 아름답네^^ 장쯔이는 솔직히
아주 예쁜줄 잘 모르겠다. 하지만 장쯔이가 끼고 나온 푸른색 렌즈만큼은 정말 풍덩 빠져들고 싶다. 나는
서지영 같은 렌즈를 낀 여자가 좋다. 왠지 묘한 눈빛에 빠져버리고 싶은... ㅎㅎㅎ
눈이 예쁜 여자랑 결혼해야지!!!

영화는 지루하지도 아주 재밌지도 않았던 느낌... 그저 볼만한 정도였다.

시네21 영화소개 : Memoirs of a Geisha (게이샤의 추억), 2005

내 별점은 : ★★☆ (5 / 10점)

'영화' 카테고리의 다른 글

Walk the Line (앙코르), 2005  (0) 2007.03.22
Wedding Crashers (웨딩 크래셔), 2005  (0) 2007.03.19
Memoirs of a Geisha (게이샤의 추억), 2005  (0) 2007.03.17
사랑을 놓치다, 2006  (4) 2007.03.08
無極 (무극), 2006  (0) 2007.03.02
Two Brothers (투 브라더스), 2004  (0) 2007.03.02
Posted by UUTUBE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