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2007.03.22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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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역시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가 재밌습니다.
자니 캐쉬란 사람 성격 왜 그럴까 싶지만... 불같이 살다가 간 사람인 것 같습니다.
게다가 결국 준 카터와 맺어지고 최후에는 같은 해에 죽었다고 하네요.
정말 죽어서도 사랑한 사이였나 봅니다. 저에게도 그런 사랑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그렇다고 자니 캐쉬처럼 집착에 가까운 사랑을 원하는건 아니지만요.

무엇보다도 삽입된 컨트리 팝풍의 OST들이 너무나 경쾌하고 즐거웠습니다.
실제로 와킨 피닉스와 리즈 위더스푼이 불렀다고 하네요. 영화가 개봉된 후에도 둘의 노래에 대한 호평이
많았다고 하던데 정말 잘 부르더군요.

음악이 즐거운 영화입니다.

내 별점은 ★★★★ (8 / 10점)

시네21 영화소개 : Walk the Line (앙코르),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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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U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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