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2007.05.27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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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영화를 보는데 있어서 내용과 스케일 등등 여러 것에도 의존하지만
영화 선택에 있어서 출연하는 배우에도 굉장히 의존적이다.
그런데 이 영화의 주인공 둘은 굉장히 매력적이라고 생각하는 배우들이다.

사라 제시카 파커Sex and the City 때에 너무나 좋아했었다. 굉장히 매력적인
파란눈
을 가진데다가 옷빨하나는 일품이다. 정말 어떤 옷이든 예쁘게 소화해내는 또는
의상선택에 굉장한 눈을 가진 듯하다. 얼굴이나 몸매도 예쁘지만 그녀가 입는 옷은
다 예뻤던 것 같다. 이번 영화에서도 Sex and the City 때만큼 화려하진 않았지만
예쁜 옷들을 많이 입었던 것 같다.

매튜 맥커너히는 How to Lose a Guy in 10 Days (10일만에 남자친구에게 차이는 법) 과
Sahara (사하라) 에서 봤었는데 웃는 모습이 굉장히 매력적이라고 생각했었다.
이런 식으로 생긴 미국배우를 좋아하는데 저런 매력적인 웃음이 매우 부럽다ㅠ

내용은 35살이 되도록 집에서 독립하지 않고 부모에게 얹혀사는 남자가 어쩌고 저쩌고
하는 내용이다. 내용을 보면 재미없으실테니 ㅋㅋㅋ
괜찮은 영화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비록 성공하지 못했지만 재미있게 볼 만한 영화입니다.
아직 못 보신 분이 있다면 추천해 드리고 싶네요.

단, 재밌게 볼 수 있는 영화입니다. 큰 임프레션을 느끼고 싶다는 분 들에게는
잘 모르겠군요....;;;

내 별점은 ★★★☆ (7 / 10점)

시네21 영화소개 : Failure to Launch (달콤한 백수와 사랑만들기), 2006

Posted by U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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