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2006.12.08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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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장진사단의 영화들을 좋아하는데 이 영화도 역시 그럭저럭 괜찮았던거 같다.
하지만 마지막 부분에 그런식으로 결말을 짓는건 영 찝찝한 느낌...
차라리 차승원이 사건의 모든 전말을 풀었으면 좋았을껄 하는 생각이 들지만...
왠지 섬뜩하잖어 ;;;

까메오로 출현한 정진영은 역시 장진 감독 영화에 빠지지 않는다 ㅋ
주인공의 하나인 신하균 역시...

신기한건 이때 박스 오피스를 보면 동막골과 박칠떠가 1, 2위로 신하균의 영화가 두편이나
올라와 있다.

장진 감독의 영화는 대형 영화들은 아니지만 늘 참신한 재미를 주어서 좋은것 같다.
이 영화 나름대로 괜찮았던거 같다.

내 별점은 ★★★★ (8 / 10점)

시네21 영화소개 : 박수칠 때 떠나라,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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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U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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