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2008.01.01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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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정화가 최근들어 영화선택을 이런쪽으로 많이 하고 있는것 같다.
내 생에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에서도 모성애를 보여주는 역할을 선택했었는데 이번에도 아이와 함께
출연하는 작품을 선택했다. 그런데 시상식 특별공연 때만 되면 왜 그러고 있는건지;;;;

영화가 나쁘진 않았는데 내용이 너무 뻔하고 이런영화 특유의 감동도 좀 덜한 느낌이다.
아이가 나오는 영화를 그다지 즐기지 않는 내 취향 탓인지는 모르겠지만 감동이 다가오는 클라이막스도
굉장히 부족하다.
단지 괜찮았던 장면은 마지막 피아니스트의 연주장면 하나 뿐이었다.
내가 좋아하는 라흐마니노프의 피아노 협주곡은 언제 들어도 멋있다^^

아주 나쁘지도 않았지만 그렇다고 그다지 재밌다고도 말 못할 그런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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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별점은 : ★★☆ (5 / 10점)

영화소개 : 호로비츠를 위하여,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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