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2006.12.20 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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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의 끝이 좀 마음에 들지 않지만 끝나고 나서 생각해 보니 내가 영화의 초점을 잘 못 맞추고 본 건가 하는
생각이 든다. 사랑이야기 라기 보다는 한 가정의 가장의 고뇌라고 해야 하나... 살면서 한 가정의 가장으로서
느끼게 되는 감정들이 나타나 있는 영화??

하지만 나는 두 연인의 사랑에 초점을 맞추고 봐서 그런지 마지막에 좀 실망했다...
당연히 스칼렛 요한슨도 나오고 포스터에도 젊은 배우 두명이 웃고 있는데 안 그럴수 없잖아 ㅡ,.ㅡ
그렇지만 끝만 빼면 좋은 영화란 생각이 든다.

하지만 알고 보니 미국포스터에는 아버지 사진도 있다는거...;;;;
역시 나는 우리나라 수입사들이 맘에 들지 않는다.


내 별점은 ★★★★ (8 / 10점)

시네21 영화소개 : In Good Company (인 굿 컴퍼니), 2004


Posted by U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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