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2006.12.27 00:15
가문의 위기



전작의 여파를 타고 상업적인 목적으로 만들어 지는 속편 치고는 괜찮은 편인것 같다.

신현준, 김원희, 김수미, 탁재훈, 신이, 막내로 나왔던 그 이름이 지금 기억나지 않는 조연배우 ^^;;;
다들 각자 개성이 넘치고 좋았던 것 같다.

역시나 웃으면서 가볍게 보기 좋은 영화

내 별점은 ★★★ (6 / 10점)

시네21 영화소개 : 가문의 위기 (가문의 영광 2), 2005


 

'영화' 카테고리의 다른 글

달콤, 살벌한 연인, 2006  (2) 2006.12.27
맨발의 기봉이, 2006  (0) 2006.12.27
가문의 위기 (가문의 영광 2), 2005  (0) 2006.12.27
Guess Who? (게스 후?), 2005  (0) 2006.12.21
In Good Company (인 굿 컴퍼니), 2004  (0) 2006.12.20
Bewitched (그녀는 요술쟁이), 2005  (0) 2006.12.13
Posted by UUTUBE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