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2007.01.17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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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이 키운 장학생, 형사가 되어 돌아왔다!
어디선가 본 듯한 스토리라고 생각되지 않는가...
홍콩 영화 ' 무간도' 에서 나왔던 소재다 거기서도 유덕화가 조직에서 키운 형사로
홍콩경찰에 스파이로 잠입하는 역활로 나온다 머 그렇지만 '무간도'는 3부작에 내용이
굉장히 무거웠던 반면 '미스터 소크라테스' 는 쉬운 내용으로 소재를 재구성했으니
'무간도' 와는 크게 연관되면서 보이지 않았고 김래원 스타일의 특유의 연기로 영화를
재미있게 해줬다.

"당신들은 날 교육시킨게 아니였어... 난 사육 당한거야..."
 
이런 영화를 보면서 너무 무대뽀적인 폭력만 나온다느니 영화에 의미가 없다느니 하며
비평만 늘어놓는 사람이 있다. 하나의 영화에 꼭 드라마, 감동, 철학적의미, 로맨스,
액션 등의 모든게 다 들어갈 필요가 없지는 않은가 첫화면에 영화의 타이틀이 뜨고
계속 흰화면만 나오다가 1시간 30분 뒤에 크래딧이 올라간다고 해도 감독이 영화라고 하면
영화다 이런류의 영화를 볼 때는 다른 걸 생각하지 않는다 그저 즐거운 무대뽀식 액션을
즐기면 그만일뿐.... 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

내 별점은 ★★★★ (8 / 10점)

시네21 영화소개 : 미스터 소크라테스, 2005

Posted by U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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