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2007.02.09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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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본 사람들이 "야하지 않다 재미없다" 다들 그렇게 얘기했다.
근데 나는 재밌었다.
 
이 영화... 재미가 없었던게 아니라 사람들이 야한걸 기대하고 봤기 때문에 재미가 없다고 생각되었던게
아닐까 싶다.

조선시대 사대부 선비이야기를 다루며 야해봤자 얼마나 야하겠는가... 이 영화가 비디오가게에서나 볼 수 있는
그런 영화두 아니구 말이야...
 
마지막에 조내관이 자기의 가슴을 치며 한 말이 인상적이었다.
 
"머리에서 나오는 령만 있는게 아냐... 여기서 나오는 령도 있는거야..."

정확진 않지만 머 저런 내용이었다.
조내관... 이 영화에서 가장 순수한 사랑을 간직한 남자(?)였다.
천박하다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마냥 그렇지만은 않은 영화였다.

내 별점은 ★★★★ (8 / 10점)

시네21 영화소개 : 음란서생,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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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U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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