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2007.02.15 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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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이 영화를 본 지 1년이 넘었지만 이제서야 글을 남기네요.
우연찮게 저는 일찍 이 영화를 보았는데 그당시 그렇게 대박이 날줄은 몰랐어요ㅋ

머랄까... 재밌긴 했지만 저는 이 영화 좀 찜찜 했었거든요.
왕이 남자를 좋아하다니 조선의 국왕이...
게다가 왕은 둘째치고 도무지 동성애를 다룬 영화는 정말 구역질 나서 보기가 싫어서;;;

단, 감우성정진영의 연기하나는 일품이었습니다. 이준기는 머 잘 모르겠네요.
여전히 소녀팬들 덕에 아직도 이준기는 이 영화 이후로 그럭저럭 인기는 유지하는듯 하나 앞으로는 연기에
더 많은 노력을 쏟아야겠지요. 강성연은 괜찮았던거 같아요. 하지만 크게 비중이 없었던 관계로ㅋ

예전에 봤을 때 함께 본 사람 때문에 즐겁게 보았지만 저는 이 영화가 그다지 우리나라 관람객 TOP10에
들어갈 만한 영화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동성애라는 소재 때문에 인물간의 갈등관계에 전혀 공감을 못 하는 관계로...ㅡ.ㅡ

내 별점은 ★★★ (6 / 10점)

시네21 영화소개 : 왕의 남자, 2005

Posted by U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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