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2007.02.21 12:16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랜만에 나의 가슴을 뛰게 하는 두 남자를 만났었다.
발로 뛰는 강력게 형사도 지적이고 냉철한 검사도 남자들이라면 한 번쯤 되어보고 싶은 직업이 아닐까...
권상우의 연기가 쬐끔 그렇긴 했지만 둘 다 굉장히 매력적인 캐릭터 였던 것 같다.

나는 엄지원이 똥개 이후로 계속 별로가 되어 가는 듯 하다.
그때는 참 괜찮다고 생각했었는데... 그 뒤로는 살이 찐건지... 조금...;;;;

가슴이 뜨거운 남자라면 한 번쯤 보아도 괜찮을 영화일듯...
(이 얘기는 나도 가슴이 뜨거운 남자라는 얘기인가... 가슴이 뜨거워지고 싶은 남자라면... 으로 정정;;;)

내 별점은 ★★★☆ (7 / 10점)

시네21 영화소개 : 야수, 2006


'영화' 카테고리의 다른 글

The Alibi (알리바이), 2005  (0) 2007.02.23
In Her Shoes (당신이 그녀라면), 2005  (2) 2007.02.22
야수, 2006  (0) 2007.02.21
청연, 2005  (0) 2007.02.21
태풍, 2005  (0) 2007.02.19
작업의 정석, 2005  (0) 2007.02.17
Posted by UUTUBE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