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2006.11.23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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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은 그리 나쁘진 않았지만...
6년만에 이루어진 사랑이야기를... 너무 쉽게 풀이했다고나 할까...
사랑은 영화처럼 쉬운게 아냐...

하지만 애쉬튼 커처는 Just Married와 The Butterfly Effect 때부터 생각했지만 꽤나 매력적이다.
여자배우는 처음 봤는데 연기도 괜찮고 꽤나 맘에 들었음. 얼굴에 주름진거 말고는...;;

내 별점은 ★★★ (6 / 10점)

Posted by U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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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 꽤나 재밌게 봤었는데 ㅎㅎ ^_^; 애쉬튼 커쳐 팬인지라요. ㅋ

    2006.11.23 21:15 [ ADDR : EDIT/ DEL : REPLY ]
    • ^^ 저도 애쉬튼 커처를 좋아하긴 하지만... 그저 조금 아쉬워서요.

      2006.11.23 21:29 [ ADDR : EDIT/ DEL ]
  2. 비밀댓글입니다

    2006.11.27 22:31 [ ADDR : EDIT/ DEL : REPLY ]
    • 영화처럼 쉽다면 그건 사랑이 아니겠지 ㅋ

      2006.11.27 22:53 [ ADDR : EDIT/ DEL ]